
[뉴스핌=이지은 기자] ‘시그널’ 장현성이 이동하와 손을 잡았다.
13일 방송된 tvN ‘시그널’ 8회에서는 김혜수(차수현 역)이 이동하(한세규 역)을 잡을 확실한 증거를 찾아냈다.
이날 계철(김원해)는 해영(이제훈)이 오자마자 “너 정신이 있어, 없어! 왜 한세규를 찾아갔어!”라고 말했다.
이때 치수(정해균)가 등장했고, 해영은 “예, 제가 한세규 변호가 찾아갔습니다. 그게 그렇게 잘못입니까?”라며 대들었다.
그러자 수현은 “제가 수사 지시했습니다. 95년도에 미강 저수지에서 살인 현장을 목격한 목격자도 나타났습니다.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한세규 변호사입니다. 한세규 변호사 소환, 허락해주십시오.
하지만 치수는 “확실한 증거 없이, 소환 조사 씨알도 안 먹혀”라고 말했고, 수현은 “증거가 있습니다”라고 반박했다.
앞서 신다혜의 언니는 그의 방을 정리하던 중, 테이프를 발견했다. 해당 테이프는 김지희가 죽었던 당시 벌어졌던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한세규는 신다혜의 집으로 찾아와 김지희를 신다혜로 착각하고 죽였던 것. 하지만 범주(장현성)와 치수는 한세규를 만나 “걱정 마십시오. 제가 알아서 해결하겠습니다. 재판까지 가지도 못 할겁니다”라고 말하며 장기미제팀의 사건을 무마하려고해 충격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