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12일 국내주식시장에서 코스피 2종목, 코스닥 2종목이 상한가로, 코스닥 2종목이 하한가로 직행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혜인이 전 거래일 대비 990원, 29.95% 상승해 4295원에 장을 마감했다. 종합 건설기계 제조업체인 혜인은 빅텍, 포메탈 등과 함께 방산주로 꼽히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도 방산주 포메탈이 전 거래일 대비 1005원, 29.87% 상승해 43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북한 미사일 발사와 개성공단 중단 등의 남북 상황이 악화되면서 투자자들이 방산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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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에서 엠에스씨는 주식분할 소식에 급등했다. 엠에스씨는 전 거래일 대비 2만800원, 29.93% 9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동양3우B가 전 거래일 대비 1만900원, 29.95% 오른 4만73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IT부품업체 나노스가 지난해 적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지카바이러스로 급등한 유니더스가 차익매물 실현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