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11일 신입사원들이 미얀마 아이들을 위해 밤에도 공부할 수 있는 태양광 랜턴 1500여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랜턴은 4시간 충전으로 10시간 넘게 사용 가능하다. 오는 4월 중 미얀마 아이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또 현대건설의 브라질 국적 인턴사원 6명은 1일 필리핀 기후재난 지역 주민들을 위한 희망 티셔츠를 제작해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