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서준, 단독 인터뷰 진행?…"엘사 누나 찾으러 가자!"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서준의 단독 인터뷰가 진행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17회에서는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이가 엘사를 찾으러 떠난다.
이날 서준이는 일어나자마자 놀이방으로 향해 갖고 놀 장난감을 찾던 중 엘사의 구두를 발견한다.
앞서 김숙은 서언이와 서준이를 위해 엘사로 분장해 이휘재의 집을 찾았다. 김숙은 당시 급하게 도망쳐 나와 구두를 놓고 갔던 것.
서준은 구두를 보자 “허잇!”이라고 말하며 가만히 멈춰 구두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이에 제작진은 서준이와의 인터뷰를 시도했다.
서준은 VJ를 향해 “삼촌, 여기 앉아도 돼요?”라고 물으며 자리에 앉아 인터뷰를 준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작가는 “서준아, 엘사 누나 집에 왔었잖아. 기억나요?”라고 묻자, 서준이는 “네!”라고 답했다.
서준이는 “(구두 갖다주러) 가보자!”라고 말했다. 이후 이휘재는 서언이와 서준이를 데리고 방송국으로 향해 서준이와 엘사의 만남이 성사될 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