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 신혜선, 임수향·안우연 보며 불안한 눈빛 '혹시 삼각관계?'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아이가 다섯'에서 신혜선, 임수향, 안우연의 삼각관계가 기대되는 방송 장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 장면을 공개했다.
해당 방송 장면에는 신혜선, 임수향, 안우연이 카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듯 하다. 안우연과 임수향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면 그들을 바라보는 신혜선의 표정이 좋지 않아 '삼각관계'임이 추측되는 상황이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오는 20일 오후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