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에너지 기술개발업체 신후는 한국거래소의 중국 합자회사 설립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지난해 9월 중국 동발그룹주식 유한공사 등과 합자회사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사내이사 선임을 완료했다"고 답변 공시했다.
이들은 또 "합자회사 설립과 관련해 중국과의 폭넓은 사업을 위해 연락사무소인 신후 유한공사 설립을 진행중"이고 덧붙였다.
신후는 현재 투자약정 조건으로 에너지 저장장치 시제품에 대한 양산성 평가를 진행 중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