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진호가 '배우학교'에 출연 중인 유병재, 박두식, 심희섭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배우학교 본방준비완료!! 우리집에다모임 안경쓰신분이 배우학교 백pd님 병재는 짝눈이네....원종형님 수원이형 태현이는 다른스케줄때문에 못옴 ㅠ모두다 본방사수해주세용 ㅎㅎㅎ #배우학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진호는 카메라를 잡고서 '배우학교' 멤버인 유병재, 백PD, 박두식, 심희섭(유병재 시작으로 시계반대방향)과 포즈를 취했다. 다섯 남자 모두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이진호는 11일 방송한 tvN '배우학교'에서 휴지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수업은 '혼자 놀기' '사물되어보기' 등을 주제로 펼쳐졌다.
이날 박신양은 "나는 정말 가볍다. 나는 바람이 조금만 불어와도 내 몸이 공주에 떠오를만큼 가볍다. 나는 먼지만큼 가볍다. 날아다닐 수 있다" 등의 주문을 했다. 그리고 "바람이 멈춘다. 차가운 바람이 내 몸에 닿는다"에 이어 "강한 바람이 멈춘다"라고 연속해서 지령했다.
이에 이진호는 무아지경으로 뒹구는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박신양은 "잘했다"며 칭찬해줬다. 이진호는 "감정에 이입이 됐다"며 만족했다. 이날 장수원은 이진호의 연기에 "깃털처럼 가벼웠다"라고 그의 실력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신양, 이진호, 이원종, 남태현, 유병재, 심희섭, 박두식가 출연중인 tvN '배우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