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 '배우학교' 반장됐다…반장이 매일 아침 해야 할 일은?
[뉴스핌=정상호 기자] ‘위너’ 남태현이 ‘배우학교’의 반장이 됐다.
tvN ‘배우학교’ 측은 11일 ‘배우학교’ 공식 페이스북에 “우리 반 반장입니다. 반장은 매일 아침 할 일이 있는데요. 정답을 맞추는 학부모님 3분께 배우학교 3종 포스터 세트를 보내드립니다. 오늘 밤 11시에 함께 확인하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남태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학교’ 선생님 박신양을 바라보는 남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방송에서 남태현은 과거 연기논란에 대한 심경과 앞으로의 각오 등을 진솔하게 털어 놓으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오늘(11일) 방송되는 ‘배우학교’ 2회에서 연기학생 7명은 ‘물건’으로 변신하는 ‘사물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tvN ‘배우학교’는 명품 배우 박신양이 ‘연기 선생님’으로 등장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연기 학생’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에게 직접 연기 교육에 나서는 신개념 연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