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컴퓨터 및 주변장치 제조업체 디지아이는 지난해 23억911만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0억1308만원으로 15.0% 감소했고 당기순손익은 3억760만원의 손실을 기록,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매출액은 전체매출 부진 영향으로 전년대비 15%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전반적인 매출부진과 전년대비 제품매출원가율 상승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