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쉐보레는 2016년형 더 넥스트 스파크를 출시를 기념, 대대적인 프로모션 및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쉐보레는 더 넥스트 스파크만의 개성과 탁월한 안전성을 강조하기 위해 최근 새 TV 광고 모델로 영화배우 고아성을 전격 기용했다. 오는 15일부터는 경쟁차종 대비 더 넥스트 스파크의 우수성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한다.
2016더 넥스트 스파크의 가격(M/T기준)은 1.0ℓ 가솔린 모델 1015만원~1309만원, 1.0ℓ 가솔린 에코 모델 1227만원~1500만원이며, 새롭게 선보인 더 넥스트 패션(Passion) 에디션 모델은 1271만원이다.
쉐보레는 이달 중 더 넥스트 스파크 구입시 생산일자 별로 6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현금 할인 또는 최대 36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및 1.9% 초저리 할부를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1월과 2월 두 달 동안 쉐보레 제품 구매 고객은 물론, 전국 쉐보레 전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맥북에어 100대, 아이패드 미니 900개를 제공하는 전시장 방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