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일기' 안정환 아내 이혜원, 투명 피부에 탄력 몸매 '여전한 여신미모'
[뉴스핌=정상호 기자] '미래일기'에 출연한 안정환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이혜원의 비키니 몸매가 다시금 관심을 끌었다.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과거 자신의 SNSFMF 통해 "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원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누운채로 카메라를 쳐다보고있다. 이혜원은 투명한 피부와 얼핏 드러나는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으로 여전한 여신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안정환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설 특집 '미래일기'에 출연해 미래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미래일기' 안정환은 80세 노인이 된 자신과 마주하며 시간과 가족의 소중함을 절절하게 느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