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변요한과 친분을 과시했다.
유아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배충 변땅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변요한의 인스타그램을 캡처한 것. 캡처된 변요한의 인스타그램에는 지수, 변요한, 유아인이 함께 찍은 사진이 가득하다. 특히 세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아인과 변요한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과 땅새를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