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미래일기’ 제시의 할머니가 남다른 스웨그를 뿜어냈다.
8일 방송된 MBC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미래일기’에서는 안정환, 제시, 강성연 등이 미래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시는 할머니 앞에서 자신의 노래 ‘쎈 언니’를 부르기 시작했다. 제시의 할머니는 익숙한 듯 “아이뻐라 아이아이 아이뻐라”라는 제시의 랩에 맞춰 리듬을 탔다.
이어 ‘할머니’라는 글씨가 적힌 스냅백을 쓴 제시의 할머니는 본격적으로 손녀의 랩을 따라 부르기 시작, 남다른 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