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서윤아, 조은숙 살인 사실 알고 '뻔뻔 응수'…최수임 위독해져 '고원희 오열'
[뉴스핌=양진영 기자]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14부에서 서윤아가 모친 조은숙이 살인자라는 사실을 알고 뻔뻔하게 군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는 끝내 창석의 편지를 손에 넣은 모란(서윤아)은 "아빠가 살인자가 아니었어. 조재균을 죽인 건 엄마였어"라며 재균을 죽인 살인범이 애숙(조은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의사는 정례와 봉희(고원희)에게 봉선(최수임)의 생명이 위태로우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고, 봉희는 서럽게 오열한다.
애숙은 모란에 의해 봉선이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고, 모란은 애숙에게 "그 더러운 손으로 나 만지지마. 나도 이제 다 알아. 엄마가 살인잔거"라고 말한다.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창석의 편지를 없어버리려는 모란을 애숙은 만류한다. 모란은 "그래 내가 그랬어. 엄마 아빠도 살인자인데 딸이 살인자인게 뭐가 이상해?"라면서 뻔뻔하게 굴고 애숙은 "모란아, 넌 엄마처럼 살면 안돼"라고 말리지만 모란은 "어쩌겠어. 끝까지 가야지"라고 답한다.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14부는 8일 오전 9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