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설을 하루 앞둔 7일 고향으로 향하는 차량이 늘며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7일 오후 15시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승용차로 4시간 20분이 걸린다.
서울~대전은 1시간50분, 서울~광주는 3시간 10분, 서울~강릉은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서울에서 지방으로 43만대가 빠져나가고 지방에서 서울로 30만대가 들어올 것으로 내다봤다. 교통체증은 오후 6시가 넘어야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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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