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딸 금사월' 안내상, 딸 송하윤 죽인 손창민에 본격 '복수'…"끝까지 용서하지 않을거다"
[뉴스핌=이지은 기자] ‘내딸 금사월’ 손창민이 안내상에게 당했다.
6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44회에서는 안내상(주기황)이 손창민(강만후 역)에게 복수를 시작했다.
이날 만후는 득예(전인화)에게 사월(백진희)가 자신에게 잡혀있다고 협박 문자를 보냈다. 득예는 사월이를 찾으러 보금그룹 회장 취임식 현장에서 뛰쳐나왔다.
그때 만후는 “제가 등장해서 놀라셨죠? 제가 와이프를 간수 못해서 벌어진 일인데, 앞으로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물론! 날 해임했던 분들의 아쉬움도 잘 헤아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만후가 돌린 자료를 본 보금그룹 이사들은 “강만후! 어떻게 이럴수가”라며 기겁했다. 이때 기자들은 “어떻게 공금횡령, 비자금 내역을 다 정리해서 보낼 수 있습니까? 이제와서 정상참작을 바란다는 겁니까?”라고 말했다.
앞서 기황(안내상)은 만후가 준비한 자료를 자신이 준비한 자료와 바꿔치기 한 것. 이에 기황은 만후의 모습을 바라보며 ‘내딸 오월이를 두 번씩이나 죽인 너. 내 목숨이 붙어있는 한, 끝까지 용서하지 않을거다’라며 복수를 실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