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 우현 등장에 '기겁'…유재석 "오늘의 에이스, 페스티벌 조직위원장" 폭소
[뉴스핌=이지은 기자] ‘무한도전’ 우현의 등장에 멤버들이 기겁했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못.친.소’ 페스티벌2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페스티벌에 참가할 출연진들을 뽑은 후 초대장을 보내기 시작했다.
이후 멤버들은 ‘못.친.소’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세트장을 찾았고, 제작진이 준비한 레드카펫과 더불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레드카펫에 도착한 우현은의 모습에 “누군지 몰라도 벌써부터 촌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우현은 하늘색의 자켓에 독특한 패턴의 패도라를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수용은 “정말 무릎 꿇게 만드는 비주얼”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유재석은 “오늘의 에이스. VVVIP이다. 우리 페스티벌의 조직위원장이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