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있어요' 7일 2회 연속방송, 김현주·지진희 수족관 데이트…공형진, 독고영재에 "힘을 합치자"
[뉴스핌=이지은 기자] ‘애인있어요’ 김현주와 지진희가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7일 방송되는 SBS ‘애인있어요’는 6일 결방으로 인해 43, 44회가 연속 방송한다.
이날 민태석(공형진)은 최만호(독고영재)를 찾아가 최진언(지진희)에 대해 폭로한다.
태석은 최 회장에게 “진언이 도해강(김현주)를 지키기 위해 뒤에서 몰래 돕고 있다”고 말하며 힘을 합치자고 회유한다.
진언은 회사가 반 토막이 날 각오로 현우(서동원)와 함께 푸독신 전량 회수를 위한 태스크포스 팀을 꾸린다. 이어 대표이사가 될 결심을 한다.
이후 용기(김현주)와 우주(김하유)의 계획으로 진언과 해강은 수족관 데이트를 하며 잠시 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한편 ‘애인있어요’는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