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력자들' 박소현, "이대로 90세 까지 혼자일까봐 두렵다" 고백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탤런트 박소현이 결혼을 언급한 과거 방송이 재조명된다.
박소현은 지난해 12월 5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칼럼니스트 황교익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소현은 "내가 90세가 됐을 때도 이대로 손자, 손녀도 없고 신랑도 없을까봐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소현은 "환갑에는 당연히 손자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고 덧붙였다.
MC 서경석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없느냐"고 물었고 이에 박소현은 "없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박소현은 MBC '능력자들' 6회에서 '아이돌 덕후'로 출연해 아이돌들의 숨은 점 위치부터 생년월일, 스케줄까지 외우는 모습을 보여 화제였다.
한편 박소현은 5일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