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정형외과용 기기 제조업체 디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206억8723만원으로 전년대비 278%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30억5515만원으로 전년대비 11.76% 증가, 당기순이이익은 87억3687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디지털임플란트 매출의 호조로 제품의 매출과 매출 총이익이 증가했다"며 "경영합리화를 통한 판매관리비가 감소한 부분도 있다"고 변동원인을 설명했다.
아울러 이날 디오는 4분기 잠정실적으로 연결기준 매출액 226억원, 영업이익 81억원을 기록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