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돌아봐' 이경규, '쿡방'에 대한 불만 토로 "비만 초래…다 없어져야"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쿡방' 트렌드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이경규는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예능총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음식을 요리하고 먹는 프로그램에 대해 "'쿡방' 프로그램은 요리사와 음식연구가 같은 전문가들이 출연한다. 전문가 프로그램은 그들이 진행 하는 것이지 우리 예능MC들의 프로그램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경규는 "우리나라는 지금 비만의 시대로 가고 있다"며 "한국 성인 남성 비만율이 38 %다. '쿡방' '먹방' 프로그램이 나오니까 사람들이 밤에 뭘 먹는거다"며 "밤 11시 이후 모든 '쿡방'과 '먹방' 프로는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경규는 현재 KBS2 '나를 돌아봐'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