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헤이즈, 래퍼 하기엔 아까운 아이돌 미모 '일상이 화보'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랩퍼 헤이즈가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헤이즈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헤이즈가 한 카페 창가 앞에 앉아 머리를 만지고 있다. 사진 속 헤이즈는 수수한 얼굴을 하고 있다. 헤이즈의 백옥 피부와 브이라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추운 날씨에도 아이스를 시켜 먹느냐"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금요 코너 '너의 의미'에서는 산체스, 헤이즈, 트루디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