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학교'가 화제인 가운데, 단체컷이 주목받고 있다.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4일 "티브이엔 배우학교 예비학부모님께"라며 "발연기 아이돌이 쏟아지는 2월입니다. '왜 말을 못해, 네가 배우라고 왜 말을 못하냐고!' 외치며 학생들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박쌤의 연기 열정을 바탕으로 오늘 밤 11시 국내 최고의 혹독한 연기 수업을 준비 중입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학교' 선생님 박신양과 학생 심희섭, 유병재, 남태현, 장수원, 이진호, 이원종, 박두식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선생님을 제외한 나머지는 나이불문, 직업불문 모두 같은 교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해시태그로 "#가정에행복이가득하길_기원합니다 #오늘밤11시첫방송 #배우학교 #살려주세요 #배우니까배우세요 #박신양 #유병재 #장수원 #남태현 #이원종 #박두식 #심희섭 #이진호"라고 덧붙였다.
이날 첫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는 12시간이 넘게 진행된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자신의 생각에 대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남태현은 과거 연기력 논란이 있었던 것에 대해 눈물을 흘렸고, 베테랑 연기자 이원종은 "더이상 재미가 없다"는 폭탄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tvN '배우학교'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