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조일알미늄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53억89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을 키웠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순손실도 569억원으로 적자폭을 확대했고, 매출액은 2717억원으로 12% 줄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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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기간 순손실도 569억원으로 적자폭을 확대했고, 매출액은 2717억원으로 1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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