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건축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사전 단계인 건축사 예비시험과 건축사자격 특별전형 시험이 오는 5월 22일 전국에서 시행된다.
대한건축사협회는 4일 건축사법 시행령에 따른 '2016년도 건축사예비시험 및 건축사자격특별전형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건축사예비시험 및 건축사자격특별전형시험에 응시하려면 오는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1주일 동안 인터넷 및 방문을 통해 원서접수를 하면 된다. 시험시간과 장소는 5월 4일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대한건축사협회 및 각 시·도건축사회 홈페이지에서 공고된다.
시험은 5월 22일 일요일 시행한다. 합격예정자는 6월 10일 발표한다.
건축사예비시험 과목은 건축계획, 건축구조, 건축시공, 건축법규 네 과목이다. 건축사자격특별전형시험은 건축계획, 건축구조로 각각 객관식 선택형 필기시험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