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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당, 4·13총선 경제정책으로 '성장론'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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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일자리중심' vs 더민주 '더불어' vs 국민의당 '공정'

[뉴스핌=박현영 기자] 4·13 총선을 60여 일 앞두고 여야가 '설 밥상머리 민심'을 잡기 위한 경제정책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3당 경제정책은 모두 최근 '금수저, 흙수저' 등 이른바 수저계급론으로 표현되는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장’이 필요하다는 지점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해결책은 각각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각당의 성장론을 요약하면 새누리당은 '일자리중심', 더민주는 '더불어', 국민의당은 '공정'이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

◆ 새누리 “일자리중심 성장”

새누리당의 경제정책 키워드는 '일자리 중심 성장'이다. 사회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증대가 필수라는 판단이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총선 새누리 공약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제20대 총선 공약의 기본방향은 '일자리 더하기(+)·부담 빼기(-)·공정 곱하기(×)·배려 나누기(÷)'"라며 "새누리당 총선공약의 경제기조는 일자리 중심 성장"이라고 밝혔다.

특히 새누리당은 더민주의 경제정책이 사회 양극화 문제를 '못 가진 자'와 '가진 자'의 대립구도로 접근하는 구시대적 경제민주화라며 차별화된 새누리당식 경제민주화 정책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김 정책위의장은 "야당은 '더불어성장'이나 '공정성장'처럼 막연하고 추상적인 성장개념을 도입하고 있지만 우리는 일자리 중심의 성장을 목표로 구체적인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이 설 연휴를 앞두고 발표한 첫 번째 공약은 의료비·사교육비·가계금융부담·노후부담 완화 등 가계부담을 덜어 민생경제를 회복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자리 성장 기조가 중심인 공약은 오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사진=뉴시스>

◆ 더민주 “더불어성장론”

더불어민주당은 불평등 해소와 경제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더불어성장론’을 제시했다. 이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의 '경제민주화'와 문재인 전 대표의 '소득주도 성장론', 정세균 유능한경제정당위원회 공동위원장의 '분수효과' 등 당내 주요 경제노선을 결합한 것이다.

소득주도 성장은 노동소득 증가와 소득불평등 해소를 통해 사회 총소득을 늘리자는 내용이고, 분수효과는 '낙수효과'와 달리 서민·중산층·중소기업의 힘이 위로 치솟게 한다는 개념이다.

더불어성장론은 공정경제, 선도경제, 공유경제를 세 축으로 하며 이들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 성장을 이루는 것을 추구한다.

공정경제는 청년경제 활성화·비정규직 차별 철폐·소득불평등 완화·이익공유제 전면 확대와 같은 공정한 경제정책을 의미한다.

선도경제는 미래산업 선점, 혁신중소기업 육성, 남북경협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 중 혁신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R&D 지원은 정세균 유능한경제정당위원회 공동위원장이 핵심이라고 할 정도로 강조하는 분야다.

공유경제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도농상생 등을 통해 국토균형발전을 이루자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야당은 분배에만 관심 있고 성장에 관심 없는 것으로 폄하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경제성장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라며 "성장하는데 어떤 과정으로 성장하느냐가 중요한데 특정 대기업 위주의 성장전략으로는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 국민의당 “공정성장”

국민의당은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구조를 골자로 한 ‘공정성장론’을 바탕으로 정책화한다는 구상이다. 출생부터 발생하는 격차해소 문제와 공정한 분배구조를 통한 성장잠재력을 회복하는 데 무게를 둔다는 것이다.

특히 재벌개혁을 강력히 주장해 온 장하성 교수가 외곽에서 국민의당 경제공약의 큰 방향을 잡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장 교수는 지난 1일 국회에서 열린 경제토크 ’금수저 흙수저의 한국경제 공정성장으로 길을 찾는다’에서 "경제성장이 임금증가로 이어지지 않아 고용불평등, 기업불균형 등 분배의 불평등이 악화됐다"며 "특히 청년세대의 경우 신규채용에서 비정규직 비율이 2007년 54.1%에서 2015년 64%로 증가했고,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비율은 11.1%(비정규직 고용 후 1년 이후)로 OECD 회원국의 최하위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장 교수의 생각에 동의하며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중소·중견기업 육성 등 산업구조개편 ▲신재생에너지·항공우주·지식정보산업 등 신산업전략군 육성 ▲북한·중국·러시아·일본과 동북아 경제권 형성 등 세 가지 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공정성장론의 내용은 같은 날 발표한 국민의당 정강·정책 ‘제1장 모두 공평하게 잘사는 대한민국’에 모두 3절에 걸쳐 반영됐다.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3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어제 창당됐으니 아직 조직이 안 갖춰져 있어서 서서히 하는 중이다”라면서도 “기본적으로는 정강정책에 나온 공정성장과 격차해소가 당 정책의 방향”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그 기조 위에서 세부적인 정책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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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위업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거스타의 신은 로리 매킬로이의 역사적인 마스터스 2연패를 허락했다. 매킬로이는 수많은 골프 명인들조차 커리어 내내 한 번 입기도 벅찼던 그린 재킷을 2년 연속 차지했다. 역대 마스터스 2연패의 주인공은 단 세 명뿐. 잭 니클라우스(1965·1966), 닉 팔도(1989·1990), 타이거 우즈(2001·2002). 우즈 이후 20년 넘게 끊겼던 대기록을 달성하면서 마스터스 역사상 네 번째 레전드에 이름을 새겼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그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거센 추격을 1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6억원)다. 2년 연속 우승자가 같아 이날에는 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이 옷을 입혀주는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오른쪽) 회장이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 매킬로이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그린 재킷 하나를 받기까지 17년을 기다렸는데…. 연속으로 받게 된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소감을 말한 매킬로이는 "골프는 모든 스포츠 중 멘털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종목이다. 4라운드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렵다"며 "경기 중 부모님 생각이 몇 번 났지만 '아직은 아니야'라고 스스로를 다잡았다. 지난해 부모님이 현장에 오시지 않았고 이 때문에 내가 우승했다고 믿으시더라. 겨우 설득해 부모님을 모시고 왔는데, 부모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서 다행"이라며 웃었다. 우승을 확신한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파4) 파 퍼트가 홀 바로 옆에 멈췄을 때 그린 뒤에 있던 가족이 보였다"며 "'또 해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보다 격한 감정이 솟구치지는 않았지만, 더 큰 기쁨을 느꼈다"고 돌아봤다. 가장 긴장했던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 티샷을 친 뒤 공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2라운드까지 2위와 6타 차 앞서며 대회 2연패에 근접했던 매킬로이는 무빙데이에서 1오버파를 치며 세계 3위 캐머런 영(미국)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 우승 향방은 짙은 안갯속에 빠졌다. 이날 최종일의 승부는 세계 톱랭커들이 다투는 명승부가 연출되며 패트론의 눈을 즐겁게 했다. 세계 2위 매킬로이는 지난해 연장패로 눈물을 삼켰던 세계 9위 저스틴 로즈와 2년 만의 왕좌 탈환을 노린 세계 1위 셰플러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쳤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11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매킬로이는 3번홀 첫 버디로 흐름을 잡는 듯했지만 4번홀(파3)에서 2m 파 퍼트를 놓치며 곧바로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한 홀 만에 2타를 잃으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고 혼전 양상으로 바뀌었다. 승부는 결국 '아멘 코너'에서 갈렸다. 11번홀(파4)에서 까다로운 파 퍼트를 집어넣으며 위기를 넘긴 매킬로이는 12번홀(파3)에서 홀 왼쪽 2m 남짓에 붙인 티샷으로 버디를 낚아 다시 선두를 탈환했다. 이어 13번홀(파5)에선 그린 뒤 러프에서 과감히 퍼터를 꺼내 세 번째 샷을 3m 안쪽에 세웠다. 이 버디 퍼트까지 떨어뜨리며 2타 차로 달아났다. 3라운드에서 아멘 코너에서만 3타를 잃어 공동 선두를 허용했던 악몽을 최종일 같은 구간에서 만회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가장 위협적인 추격자였다. 6번부터 9번홀까지 4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한때 12언더파 단독 선두까지 치고 나갔다. 그러나 11·12번홀 연속 보기로 다시 2타를 잃으면서 아멘 코너에서 고개를 숙였다. 경기 막판 다시 버디 사냥에 나섰지만 벌어진 간격을 끝내 메우지 못했다. 셰플러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압박했지만 리더보드 맨 위 이름을 뒤집기에는 한 타가 모자랐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저스틴 로즈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을 마치고 아쉬워하며 듯 모자를 벗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셰플러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을 마치고 아쉬운 듯 모자를 벗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마지막까지 긴장은 이어졌다. 2타 차로 맞은 18번홀(파4)에서 매킬로이의 티샷은 오른쪽 나무 아래 거칠게 빨려 들어갔다. 숲을 통과해야 하는 난감한 라이였지만 그는 8번 아이언을 쥐고 과감하게 그린을 향했다. 두 번째 샷은 그린 왼쪽 벙커에 빠졌고 세 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 위 4m 지점에 올린 뒤 침착하게 투 퍼트 파로 마무리했다. 우승 퍼트가 홀에 떨어지는 순간, 오거스타를 가득 메운 갤러리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로리'를 연호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는 패트론을 향해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매킬로이는 지난해 17번째 도전 끝에 마스터스를 처음 제패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1년 전 18번 그린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던 그는 같은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그린재킷을 차지했다. "한 번 우승하면 두 번째는 조금 더 쉬워질 것"이라던 그의 말은 아멘 코너를 넘어 역사를 다시 쓰는 순간 현실이 됐다. 1라운드부터 선두를 지킨 그는 4라운드 내내 단 한 번도 리더보드 꼭대기 자리를 내주지 않아 2020년 더스틴 존슨 이후 6년 만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자신의 시대를 증명했다. 영과 러셀 헨리(미국), 로즈, 티럴 해턴(이상 잉글랜드)은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3위, 콜린 모리카와, 샘 번스(이상 미국)는 9언더파 279타로 공동 7위, 맥스 호마,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를 합해 5오버파 77타로 부진해 최종 합계 3오버파 291타로 46위에 그쳤다. 김시우는 버디 5개, 보기 5개로 이븐파 72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로 47위를 기록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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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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