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프로듀스 101’ 젤리피쉬 연습생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이 TOP5에 안착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2회에서는 연습생들이 미션곡 ‘픽 미(Pick Me)’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순위에는 JYP 연습생 전소미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소미는 등급이 A에서 B로 하향조정 됐음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2위, 3위는 젤리피쉬 연습생 김세정과 강미나가 4위에는 플레디스 주결경, 5위에는 젤리피쉬 김나영이 이름을 올렸다.

김세정 역시 2주 연속 2위를 차지했으며 주결경은 3위에서 4위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젤리피쉬 연습생 3명은 TOP5에 안착하면서 대형 기획사 사이에서 강세를 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알려진 김주나는 미흡한 댄스실력으로 C등급을 받았다.
Mnet ‘프로듀스 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