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백년손님' 남재현 장인·장모 새해 타로점 보다 부부싸움 "우리 원래 궁합 안 맞아"
[뉴스핌=이현경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 남재현이 의도치 않게 장인, 장모의 싸움에 불을 붙인다.
4일 방송하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 313회에서는 남재현이 처가댁에서 새해를 맞아 타로점을 본다.
최근 공개되 '자기야 백년손님' 예고 영상에서 남재현의 장인은 타로전문가에게 "우리가 언제 헤어질지 봐달라"고 말했다. 이에 타로전문가는 "두 분의 궁합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장인은 "같이 살아도 잘 맞지 않는다"고 했고 이를 들은 이춘자 여사는 "헤어지자"며 불같이 화를 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올밴은 마라도 사위 박형일의 처가에서 물질을 시작한다. 그는 자신이 특수부대 출신이라며 자신만만해했지만 테왁만 붙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자기야 백년손님' 313회는 4일 오후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