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한국전자금융에 대해 신규사업 경쟁력이 높아 향후 성장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9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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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일 보고서에서 "무인자동화기기·무인주차장 사업은 올해 2~3배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전국적인 거점을 기반으로 아이템을 다각화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투입 대비 수익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 8월 한국전자금융의 자회사로 편입된 OK POS(포스 생산업체)가 올해 1월 제이텍씨엔씨(신용카드 결제 단말기 생산업체)를 흡수합병하면서 결제관련 사업도 강화될 것으로 봤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번 흡수합병으로 NICE계열사인 나이스 정보통신, KIS정보통신(VAN사업 영위기업)과의 시너지를 통한 외형확대와 고성장이 전망된다"며 "특히 OK POS가 연결대상회사로 편입되면서 매출성장에 긍정적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