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윤주상이 진실을 알게 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12회에서 윤회장(윤주상)이 조봉희(고원희)의 아버지가 서동필(임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 서모란(서윤아)은 윤종현(이하율)을 찾아가 자신과 조봉희 모두 서동필의 딸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거래를 제안한다.
윤종현은 서모란에게 "자매라는 것도 이런 식으로 이용하는 거냐"며 비꼬고, 서모란은 "내가 없는 말 한 것도 아니다"며 "조봉희랑 나 우리 아빠 딸이다"고 맞받아친다. 이를 윤회장이 듣고 깜짝 놀란다.
서모란은 오애숙(조은숙)에게 "이창석(류태호)이 편지가 있다고 하던데"라고 말문을 꺼낸다. 이를 들은 오애숙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람을 시켜 이창석을 몰래 처리할 계획을 실행한다.
박미순(황금희)은 대영방직 서동필의 자리에 앉아 그를 맞이한다. 박미순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 충분하다는 거 당신이 제일 잘 알텐데. 왜 보기 싫어?"라며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다.
한편, 조봉선(최수임)은 이창석을 찾아 병원에 갔다가 그의 머리맡에 놓인 편지를 발견한다. 편지에는 '나는 조재균 사장을 죽이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12회는 4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