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박나래 "양세찬 김국진 사이 자리, 내 남자들"…양세찬 박나래 인기 수혜자? "솔직히 기뻤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라디오스타' 박나래가 광고를 10개 찍어 전세대출금을 다 갚았다고 했다. 양세찬은 자신을 좋아한 박나래 덕에 사실은 기분이 좋았다고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왼쪽에는 양세찬, 오른쪽에는 김국진이 있는 거 보니 내 남자들이 옆에 앉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MC들은 자리 순서를 "박나래에게 수혜나 피해를 많이 받은 순이다. 요즘 박나래 인기가 대단하다. 광고도 많이 찍었더라"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인터넷 광고 포함 10개 정도 찍었다. 지상파는 많지 않다. 1년 전에 전세 대출을 받았는데 지난달에 대출금을 한 번에 갚았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양세찬의 형 양세형은 “방송에서 박나래가 세찬이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했을 때, 세찬이가 사실은 좋아했었다”며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라 기뻐했다”고 밝혔다.
양세찬은 “사실 제 이름을 방송에서 언급해줘서 기뻤다”라고 대답했고, 이에 MC들은 “박나래가 양세찬에 수혜와 피해를 같이 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