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3일 오전 9시 5분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발생한 승객(여, 81세) 사망사고에 대해 피해자와 유족에게 위로의 뜻을 표하며 장례와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 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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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는 서울역 승강장에서 피해자가 서동탄발 광운대행 K428 열차에서 내리던 중 쇼핑백이 출입문에 끼었으나 승무원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열차를 출발시키면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선로에 추락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코레일 측은 경찰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를 엄중히 문책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