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시각특수효과(VFX) 전문업체 덱스터가 중국 베이징 타이허 엔터테이먼트(BEJING TAIHE ENTERTAINMENT CULTURE DEVELOPMENT CO.LTD.)와 27억8000만원 규모의 영화 '쿵푸요가' VFX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9%다. 계약 종료기간은 오는 8월15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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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9%다. 계약 종료기간은 오는 8월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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