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스타] '리멤버 아들의 전쟁' 남궁민·박민영·정혜성·김진우, 개성만점 셀카…"날씨가 남규만, 추워"
[뉴스핌=이지은 기자] ‘리멤버-아들의 전쟁’ 남궁민, 박민영, 정혜성, 김진우의 SNS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남규만#추워#분장찌#이창민감독님뒷모습출현#다음엔앞모습기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수트 위에 베이지색 코트를 걸치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남궁민 옆에는 이창민 감독이 대본을 들고 남궁민을 바라보고 있다.
같은날 김진우 역시 “#저녁 #맛 #촬영 #sbs #탄현 #리멤버아들의전쟁 #리멤버 #강석규 #강석규판사”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해 사진을 공개했다.
김진우는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식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우는 날렵해진 이목구비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각종 음식들이 차려져 있는 사진으로 인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박민영도 2일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점점무거워진다..#레옹”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박민영은 강아지와 얼굴을 맞대고 해맑게 웃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박민영의 강아지는 어딘가 시무룩해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아울러 3일 정혜성은 청초한 매력의 셀카를 공개했다. “볼빵빵. 냠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 속 정혜성은 수수한 화장으로 하얀 우윳빛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현재 남궁민, 김진우, 박민영, 정혜성은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 강석규, 이인아, 남녀경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