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북한의 '위성 발사' 계획 소식에 3일 약세장에서도 방산 관련주들이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38분 빅텍이 8% 넘게 오른 것을 비롯, 퍼스텍과 스페코 등도 1~4% 상승중이다.
이는 북한이 국제기구에 '위성 발사' 계획을 통보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IMO(국제해사기구)는 2일(현지시각) "북한이 8일에서 25일 사이에 위성을 발사한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부터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예고와 관련,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