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한국지엠은 2월 한달간 설 연휴를 맞아 쉐보레 구매객을 대상으로 할인과 금융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현금 구매객에게는 차종별 최대 21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말리부는 최대 210만원, 크루즈 최대 160만원, 올란도 최대 90만원, 트랙스 최대 60만원 등이다. 특히 스파크의 경우 생산일자별로 60만~100만원의 현금 할인 혜택이나 최대 36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및 1.9% 초저리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크루즈, 말리부도 최대 36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구매가 가능하며 아베어, 크루즈, 말리부, 트랙스, 올란도 구매객 중 3년 이상 차량 보유자는 30만원, 7년 이상 차량 보유자는 최대 40만까지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마스와 라보 구매객은 에어컨을 무료로 제공하는 '에어컨 프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다마스는 55만원, 라보는 50만원 상당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1%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주고객층인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밖에 쉐보레 차량 재구매객에게는 50만원 할인이 추가로 제공되는 등 2월 중 할인 혜택을 모두 받을 경우 말리부를 최대 320만원까지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쉐보레는 1월과 2월 두달 간 전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맥북에어 100대, 아이패드 미니 900대를 추첨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