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제약 연구업체 랩지노믹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0억5162만원으로 전년대비 59.8%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36억459만원으로 전년대비 1.7%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5억1816만원으로 37.3% 떨어졌다.
회사 측은 "신규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연구개발비용이 증가했다"며 "맘가드, 앙팡가드 등 신규 서비스 개시에 따른 판매비와 관리비도 늘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