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에 강주은이 출연한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영화같은 첫 만남에서 열애, 결혼까진의 러브스토리와 신혼 시절의 에피소드, 남편 최민수와의 오토바이 취미 생활 등을 밝힐 예정이다.
강주은은 현재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와 두 아들을 사로잡으며 '깡주은'이란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카리스마 아내로 등극했다. 강주은은 "터프라고 하면 저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 강주은은 "방송이라는게 참 못됐다"며 천생 여자라고 해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녹화 도중 스튜디오에 최민수가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최민수는 "전화 안했다고 삐져가지고"라며 스튜디오를 찾은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호박씨'는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