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신곡 ‘싫어’ 홍보에 나섰다.
현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 “오늘 우리 노래가 공개됐죠? 어땠어요? 사실 아쉬운 게 좀 많이 있는데 그래도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은 분이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첫 방송까지 쭉 지켜봐 줬으면 좋겠고 뮤직비디오도 공개됐으니까 많이 봐주고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당부했다.
특히 현아는 자신의 뒤에서 남지현이 “‘싫어’ 싫어 하지마”라는 멤버 남지현의 말에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좋아해줘”라고 덧붙여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포미닛은 이날 미니 7집 ‘액트 세븐(Act.7)’을 발표했다. 컴백 타이틀곡은 ‘싫어(Hate)’로 덥스텝 장르의 창시자라 불리는 미국 유명 DJ 스크릴렉스(Skrillex)가 작곡에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