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삼기오토모티브가 사상 최대 수준의 분기별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삼기오토모티브는 1일 오전 11시 1분 현재 전일 대비 230원, 5.88% 상승한 4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삼기오토모티브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8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분기별 사상 최대 수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1% 증가한 수치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3.4% 증가한 801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신규 변속기 DCT를 장착한 차량의 판매 증가로 해당 제품의 부품을 독점공급하고 있는 삼기오토모티브의 매출도 자연스럽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