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딸 금사월' 강래연이 결혼식 몰아주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강래연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아주기샷이란~~!! 찬빈아!! 니가 위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민과 백진희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두 사람의 뒤로 강래연, 이연두, 도상우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백진희가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윤현민은 눈을 모으고 입을 벌리며 웃긴 표정을 짓고 있다. 강래연, 이연두, 도상우 모두 얼굴을 망가트리고 있지만, 윤현민의 표정이 가장 강해 웃음을 자아낸다.
강래연은 해시태그로 "#빙구찬빈 #지못미 #내딸금사월 #몰아주기샷 #강래연 #이연두 #윤현민 #도상우 #백진희 #지못미그램 #지못미ㅠㅠ"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43회에서 두 사람의 결혼은 중지되었으며 신득예(전인화)의 본격적인 복수로 강만후(손창민)의 악행이 모두에게 폭로됐다. 특히 신득예가 강만후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과 이홍도(송하유)가 살아돌아와 보금그룹 로비자금 리스트를 가지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MBC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