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가 마지막회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회!! 두둥”이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대본을 찍은 것. 특히 해당 사진 속에는 ‘부탁해요, 엄마’의 마지막회 대본이 함께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조보아는 ‘부탁해요, 엄마’에서 장철웅(송승환)의 외동딸이자 임산옥(고두심)의 막내 며느리 장채리를 열연 중이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오는 14일 54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작은 안재욱, 소유진, 임수향 주연의 ‘아이가 다섯’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