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카드는 최대주주가 '삼성전자 외 특수관계인 2인(삼성생명,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에서 '삼성생명 외 특수관계인 1인(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으로 변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보유하던 삼성카드 보유주식을 삼성생명에 전량 매각한데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다.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71.93%다.
회사 측은 "사업 시너지 확대와 안정적 투자수익 확보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