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1일 오후 6시30분부터 키움파이낸스스퀘어 2층에서 '3인 3색 특별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키움증권 투자전문가 김충달, 남수진, 이승환이 출연해 2016년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이승환 투자전문가는 ‘고점 주식 공략법’이란 주제로, 김충달 투자전문가는 ‘돈 버는 포트폴리오 운영방법’이란 주제로 남수진 투자전문가는 ‘선물투자의 매력’이라는 주제로 각각 50분씩 강연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와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키움금융센터(1544-9000)를 통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