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 아스트는 Triumph Aerostructures-Vought Aircraft Division과 엠브라에르(Embraer)의 소형항공기(Regional Jet) 모델인 E-Jet E2(이하 E2)의 조립구조물에 대한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77억8779만원이며 지난 22일 고시환율 1199원/달러 기준이다.
아스트 측은 "지난해 11월11일 공시한 소형항공기 E2의 부품 및 조립구조물 외에 객실내 기압유지에 필요한 구조물 공급 계약"이라며 "이번 계약은 모델 라이프 사이클계약으로 해당모델 단종 시까지 당사의 독점공급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