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사나이' 줄리엔강, 헬로 캐스팅·리커버리 훈련 '완벽 성공'…허경환 "쟤는 너무 커" 폭소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사나이’ 줄리엔강이 헬기 훈련을 완벽히 끝냈다.
24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의 수색대대 멤버들은 조항산 구보에 이어 헬로캐스팅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멤버들은 아침부터 조항산 구보가 끝난 후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수색대대 멤버 줄리엔 강, 허경환, 딘딘, 김동준은 헬기에서 뛰어내려 바다에 침투하는 '헬로 캐스팅' 훈련을 받는 다는 소리에 긴장감을 내비쳤다.
첫 번째로 시작한 줄리엔강에 이어 허경환과 딘딘 모두 헬로 캐스팅 훈련에 성공했다.
훈련 후 허경환은 "입수 후 정신이 드는 순간 살아있다고 느껴지자 '됐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헬기 사다리에 매달리는 리커버리 훈련을 하던 줄리엔강은 사다리를 한 번에 낚아챘지만, 순간적으로 전복됐다.
이후 줄리엔 강은 뛰어난 운동감각으로 헬기에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이를 본 허경환은 "쟤는 너무 커. 너무 잘 보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