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능력자vs별밤-아기강시vs네모의꿈-음악대장vs국가대표-메텔vs철이…캣츠걸 "40명 채우겠다" 자신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의 독주를 막기 위한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등장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지난 주 5연승에 성공해 신기록을 세운 '여전사 캣츠걸'에 대항해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도전장을 내민다.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는 '복면가왕 능력자' '별밤' '아기강시' '네모의꿈' '음악대장' '국가대표' '메텔' '철이' 등이다.
첫 번째 대결은 '노래덕후 능력자'와 '별밤'이다. 두 사람은 절절한 감성과 별처럼 영롱한 가창력으로 환상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번째 대결은 '폴짝폴짝 아기강시'와 '각진 인생 네모의 꿈'이다. 세 번째 대결은 '우리 동네 음악 대장'과 '내가 바로 국가대표', 마지막은 '우주미녀 메텔'과 엄마찾는 철이'가 맞붙는다.
특히 역대 최강의 라인업이자 한층 강화된 대결구도로 가왕급 무대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강한 상대를 붙여놓는 건 대중들을 향한 도전이다"며 선택의 어려움에 대해 항변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전사 캣츠걸'은 "5대 가왕이 되기까지 32명의 복면가수를 보냈다. 40명을 채우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표출해, 그가 선보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날 연예인 판정단으로 '복면가왕'이 배출한 스타 육성재가 합류한다.
MBC '일밤-복면가왕'은 2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