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기초무기화학물질 제조업체 유니드는 자회사인 키스톤인베스트먼트홍콩(Keystone Investment Hong Kong Holdings)이 국민은행(홍콩)과 외환은행(홍콩)으로부터 차입한 금액 302억9000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자기자본대비 5.72%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월 19일부터 2018년 2월 1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