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이성민, "아내의 임신 소식이 두려웠다" 무명시절 생활고 고백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성민이 자신의 무명시절 생활고를 고백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이성민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민은 "아내에게 형편도 안 되고 돈도 없고 능력도 안되니 결혼 얘기는 하지 말자고 했는데 사귄지 1년 만에 아내와 결혼했다"고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이성민은 "결혼 후 당분간 아이는 갖지 말자고 했다. 그런데 허니문 베이비가 생겼다"며 "당시 신혼집 단칸방 보증금도 간신히 구한터라 임신 소식을 듣고 식은땀 먼저 났다. 딸에게는 미안하지만 당시에는 난생 처음 느꼈던 두려움이었다"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중독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이희준, 김나영, 이성민, 정주리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