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서정희 “임신 8개월 때 광고 촬영…스태프들도 임신 사실 몰라”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침마당’ 서정희가 임신 8개월 때 광고촬영을 한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KBS1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에는 이날 서정희는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서세원과 이혼 후 심경과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 어머니는 "딸이 스무살 때 결혼했다. 결혼을 너무 반대했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데뷔 후 임신한 상태에서 CF를 찍었다. 임신 8개월 때였는데 스태프들도 내가 임신한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서정희는 “임신 8개월 만삭 때 허리가 25였다. 배만 볼록 나왔다. 마지막 달에서야 배가 좀 나오고 45kg 상태에서 아이를 낳았다”고 덧붙였다.
서정희는 “기자들이 서세원과 동거한 걸 눈치채고 찾아왔는데, 내가 박스티를 입고 있어 임신한지 모르고 넘어갔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서정희는 지난해 남편 서세원과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